마이크를 안 쓴지 오래되어서 녹음하면 어떻게 되는지 잊었는데

8000hz로 녹음하고 있었다

뭔가 먹먹하고 물에 빠져서 말하는 느낌이었는데

48000hz로 하니 이제 좀 내 목소리 같아졌다

 

회의용 마이크가 다 그렇지 하고 얕봤는데 세팅 문제였다

일단 마이크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한 번 세게 박아야겠다

 

하지만 수음이 좋아지면서 단점 또한 생겼는데

음질이 떨어져서 들리지 않던 노이즈가 들리기 시작했다

소음 억제 기능을 잘 구사하면 어떻게든 될 것 같긴 하다

이어폰으로 엄청 집중하면 말 할 때만 아주 약간 소음이 느껴지긴 하는데

이 건 장비를 잘 갖추지 않는 이상 고치지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로 녹음을 처음부터 다시해야해서 영상도 처음부터 다시 올려야 한다

뭐 2-6까지 밖에 업로드를 못 했기에 개인적으론 다시 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론, 조회수를 보면 그다지 높지 않아서 기대하고 있는 사람도 없어 보이니 천천히 올리도록 하자

 

원래 창 모드로 동영상을 촬영 했었는데 같은 사양 같은 옵션으로

불 이펙트만 안 나오면 60프레임 고정이었으나 무슨 일인지 창 모드로는 최저 45프레임까지 찍어버린다

당연히 기본적인 조치는 다 취했다

예를 들면 호환성에서 전체 화면 최적화 사용 중지 같은 기본적인 것은 다 했다(반대인 경우도 있어 양 쪽 다 실험 완료)

인 게임에서 수직동기화를 강제로 켜버린다(레지스트리를 수정해도 끌 수는 없었다)

60프레임 한계인 게임이라 수직동기화를 켜는 것은 좋으나 스팀 토론 등에는 인게임 수직동기화가 별로라고 한다

그래서 그래픽 카드 수직동기화로 오버라이드 해봤지만 수직동기화 문제도 아니었다

이상하게도 다른 사람들 후기를 보면 전체화면에서 프레임 드랍이 있다는데(GTX 1080 Ti 마저도 그랬다고 한다)

나는 전체화면에서만 프레임 드랍이 없고 창 모드에서는 프레임 드랍이 눈에 띈다

뭐 그냥 전체화면으로 하면 되는 문제이지만 전체화면 전환 시 검은화면이 되어서 눈이 아프다

이 것도 기본적인 설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는데 잊고 있었다

모니터의 화면 주사율을 모니터 기본 주사율로 설정하면 전체화면 전환속도가 빨라진다

모니터 화면 주사율이 기본과 다를 때 전체화면 창을 전환하면 주사율을 변경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검은 화면이 나온다

모든 모니터가 그런 것은 아니고 모니터 제작사나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어쨌건 내 경우엔 모니터 주사율을 120hz로 변경하니 전체화면 전환 속도가 창모드와 별반 다를 바 없어졌다

이제 남은 것은 영상 촬영 시의 프레임 드랍 확인과 마이크 음량 조절정도이니 내일이면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족으로 12월엔 PS4프로를 어떻게 구할 수 있으면 확장팩을 시도해볼 예정

곰곰히 생각해보니 확장팩이 나오면 전부 다시 해야하는데 그 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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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재업로드 예정  (0) 2019.09.18

인식률이 그다지 좋지 않은데다 사용도 좀 복잡한 편이라 그다지 인기가 없는듯

인기도 사그라든 것 같고 들어가는 노력에 비해 찾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번역 중지

 

ALCHEMY OF MONSTER GEM 공략 쓰다가 말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지만은

메인 스토리는 그다지 길지 않았던 것 같은데 싶어서 시작했다가

튜토리얼조차 아직 완료하지 못 했다

 

 

19.04.18 - 메인 엔딩까지 완료

난이도에 따라 목표액이 달라지는데

왼쪽부터 인식되는데다 숫자 몇 개 밖에 바뀌는게 없어서

다른 난이도의 액수도 입력해봤으나 가장 위의 결과만 출력되었다
그래서 액수 번역은 노말 기준으로 되어있다

어차피 원문에 아라비아 숫자로 나와 있고

플레이 도중 오른쪽에 목표액이 아라비아 숫자로 기재되어 있어 문제는 없다

+몇몇 아가씨 개인 이벤트도 번역되어 있으나 이 쪽은 나중에 천천히 할 예정

 

190418 테스트 DB_1 파일

bmp105_1.txt
0.42MB

txt 파일이므로 바이러스가 의심되면 샌드박스 프로그램에서 열어서 내용만 옮기자

혹은 txt - html 변환 사이트에 URL로 업로드 후 html로 변환하여 가져와 내용을 새 txt 파일에 옮기자

 

190418 테스트 환경_1 파일

bmp105_1.conf
0.00MB

번역에 사용한 mort 환경파일으로 사용 시 가장 비슷한 환경에서 구동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번역에서 사용했으므로 OCR 결과 출력과 클립보드에 저장 옵션이 켜져 있으니 주의

특별한 옵션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바이러스가 의심된다던가

환경 파일 사용법을 모르거나 직접 설정해도 충분하다면 사용하지 않도록 하자

 

OCR은 Tessract로 당연히 추출 언어는 일본어

Tessdata는 소문자로 jpn이라고 입력해두자

아래의 체크 박스는 모두 비워두어도 좋다(DB작성 시 도움이 되는 옵션이므로)

 

DB파일(bmp105_1.txt)을 MORT가 설치 된 경로의 DB폴더 안에 넣고

번역방법을 DB로 설정 파일이름에 해당 파일 이름(bmp105_1.txt)을 입력하자

 

이미지 보정은

HSV / S 0 ~ 40 / V 60 ~ 100 으로 설정했다

이미지 캡쳐의 추출 이미지 확대 수치를 3.5배 기준으로 했다

배율이 다르면 DB의 OCR 결과 내용과 차이가 생겨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처리속도는 빠름으로 해놨지만 본인의 사양에 맞게 선택하도록 하자

영역 지정은 이런식으로 프롤로그 대화창에 맞췄다

대화창 크기가 바뀌기도 하고 말풍선으로 대화하는 장면도 있어서 유동적으로 바꿔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메인 스토리만 번역되어 있으므로 메인 페이즈에서 미리아나 느와르가 알려주는 팁은 번역되어 있지 않다)

물론 사양이 충분하다면 영역 지정을 많이 혹은 크게 하는 방법도 있으나 OCR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주의

말풍선 이벤트는 이렇게 말풍선에 영역을 지정하면 된다

영역 확정 후 각 영역 숫자에 맞춰 번역 내용이 표시된다

 

 

19.04.17 - 엔딩 3개 완료

엔딩 하나만 하면 메인은 끝나지만 난이도에 따라 수치가 달라져서

난이도 별로 다시 테스트 할 필요가 있음

아마 토요일까진 어떻게든 메인 스토리는 끝나지 않을까?

 

19.04.13 - 2주일 째까지 완료

액수 관련 대사가 액수를 제외하면 모두 같은 문장인데 액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 해서

어차피 숫자이니 이 쪽은 포기해야할 듯

이미지 확대 옵션 조절로 해결(난이도에 따른 테스트 필요)

 

아마 완성하기 전에 스팀으로 발매되고 스팀으로 접한 중국유저가 번역 툴을 만들어

그 것을 기반으로 완전 한글판이 먼저 나올 것 같은 속도로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다

 

DB작성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편으로

txt 파일에

/s

OCR 결과 내용

/t

번역 내용

/e

이 구조로 문장을 삽입하면 끝이다

 

그러나 설정이나 해상도 등의 차이로 OCR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설정 파일과 DB 파일을 공유해도 여러 문제로 적용되지 않거나

제대로 적용하지 못 하는 등 문제가 많다

 

의외로 텍스트가 많아 프롤로그는 번역이 끝났으나 튜토리얼은 끝내지 못 했다

작업은 간단하지만 해당 텍스트를 띄워야하는 귀찮음이 있어서

같은 장면을 수집 1회 / 번역 후 확인 1회 / 설정 변경 후 확인 1회 총 3회 반복하는 것이 귀찮다

(연장전 같은 것은 재현이 힘드니 넘어가야 할지도 모르겠다)

 

일단 OS가 윈도우10이 아닐 수도 있으니 OCR을 Tessract 혹은 NHocr로 바꿔야겠다

인식이 안 되는 문장에서 /s 한 줄을 추가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지만

난이도보다 양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속도라면 메인 스토리만해도 두 달은 족히 걸리지 않을까 싶다

전부 스킵하면 실제 게임 플레이 타임이 짧다고 얕봤다가 큰 코 다치게 생겼다

뭐 게임 파일을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서 저작권 위반도 아니니

이번에는 세계수와 마녀와 미궁처럼 번역을 다 해놓고 포스트를 삭제하게 될 위험은 없을 것 같다

물론 스팀 버전이 나오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지금은 그렇다

 

그리고 번역을 하면 항상 등장하는 번역이 필요 없는 일본어통번역과 교수 여러분께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이 번역은 이상하니 어쩌니 하는 소리를 듣는 건 참 기분이 좋을 것이다

과연 그런 것을 참아가면서 완성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아직 업로드도 안 했지만 번역이 이상한 것 같으면 수정이 굉장히 쉬우니

txt파일을 열어 원하는 부분을 고치거나 완전히 갈아엎으면 된다

뭐 이쪽 방면은 업로드 후에 생각해보도록 하자

 

일단 적용은 되므로 적용 예를 사진으로 남기겠다

 

적어도 튜토리얼은 넘어갈 수 있을정도가 되면 DB파일을 업로드하도록 하겠다

(이번 달 안에는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제작사에서 업데이트를 또 할 것 같은 느낌이든다

다름이 아니라 플레이 중 눈치채지 못 했으나 번역 중에 눈에 띈 이름 문제

후반부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접어뒀다

...더보기

말베스에게 고생했다고 하는 말베스

건방진 말투의 미리아

 

하필이면 질드의 이름만 다른 캐릭터의 이름으로 표기된다

번역기 사용이 굉장히 난해한 작품이라 일반 번역기가 활약을 못 하니

OCR 번역기를 활용하여 번역기를 써보도록 하자

글로 설명하는 것보단 역시 사진이 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다

(옵션을 통일 할 수 있다면 MORT의 DB 혹은 아네모네의 교정사전을 이용하여 부분 한글화가 가능할 것이다)

 

우선 "MORT - 실시간 게임 번역기"를 검색하여 제작자 분의 블로그에 접속 후 MORT를 다운받자

압축을 풀고 MORT를 실행 후 기본설정에서 OCR을 Win OCR 아래의 언어는 일본어로 설정하자

윈도우 10에서 해당 언어팩 설치 시에만 Win OCR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귀찮거나 윈도우 10이 아닐 경우

다른 OCR을 선택하도록 하자(일본어는 NHocr을 많이 추천하는 편이나 Win OCR보다는 인식률이 떨어지는 듯)

 

다른 번역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할 것이므로 아래의 클립 보드에 저장 항목도 체크해두자

(다른 번역 프로그램을 사용 할 경우 OCR결과 출력은 체크하지 않아도 괜찮다)

이제 오른쪽 하단에 있는 리모컨의 돋보기 모양 Search라고 적힌 버튼을 클릭하자

리모컨 옵션이 나오는데 여기서 추가를 선택하여 번역 할 화면을 지정해주자

번역 할 대화창이 있다면 간단하게 지정해주면 된다

지정 후 리모컨 옵션에서 확정을 누르면 영역이 잠시 보이지 않게 된다

이 상태에서 리모컨의 재활용(?)모양 Translate 버튼을 누르면 번역이 시작된다

다른 설정 없이 클립보드에 저장만 한 상태라 클립보드에 일본어가 저장되고 있을 것이다

클립보드 인식 번역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번역 내용을 확인하면 끝

이 포스트에선 아네모네 번역기를 사용했다

세계수와 마녀와 미궁에서 사용했던 그것으로 검색어는 "아네모네 소쿠릿"을 추천

마찬가지로 제작자 분의 블로그에서 다운 받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아네모네가 기본설정으로 클립보드 감시를 지원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네모네 실행 후 글자가 나오는 창을 오른쪽 클릭 후 가장 위의 클립보드 감시에 체크하면 된다

 

아네모네로 번역한 사진

아래의 MORT 번역 레이어는 그냥 띄워 놓은 것이니 필요 없다면 꺼도 좋다

(리모컨도 더 이상 영역 지정이 필요 없다면 꺼도 좋다 / 말풍선이 떴을 때 영역 추가를 하는 방법도 있다)

 

VNR을 사용한다면 VNR의 텍스트 리더(α) 기능으로 클립보드 인식 번역을 할 수 있다

VNR 메인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 각종 기능들이 나온다

텍스트 리더(α)를 실행하여 나오는 번역 창을 오른쪽 클릭 후

마우스 감시에 체크를 풀자(쓸데없이 번역하지 않아도 될 문장을 마우스 인식으로 번역한다)

클립보드 번역을 사용 할 것이므로 클립보드 감시에 체크

번역문이 필요한 것이니 번역 보이기에 체크

사용자 정의 사전을 사용하지 않은 아네모네보다는 이 쪽 번역이 나은 것 같기도 하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링크를 제공하지 않거나 직접 업로드 하지 않는 이유는

바이러스가 어쩌구 하는 소릴 듣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의 뛰어난 검색 능력과 검색 엔진의 무궁한 발전으로

이 포스트에 파일이 없더라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해상도로 인하여 OCR 인식률이 떨어진다면 MORT 기본창에서 부가 설정 탭으로 들어가서

이미지 캡처 란 가장 오른쪽에 있는 추출 이미지 확대 값을 올려보자

 

색상지정을 통해 인식률을 올려도 좋지만 이 작품의 경우 대부분의 글씨가 검은 배경에 나와서

색상지정을 꼭 해야 할 필요는 없는 편

 

그래도 꼭 하겠다면 영역 지정에서 스포이드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색 추출 화면이 나온다

색 추출 화면에서 원하는 색상 위치를 클릭하면 해당 색상의 RGB와 HSV 수치가 나오니

이를 참고하여 RGB 혹은 HSV의 값 폭을 입력하면 인식률이 더 좋아질 수도 있다

이진화 버튼을 눌러 값 폭을 입력하면 어떻게 인식이 될지 확인 할 수도 있다

물론 이래도 탁점과 반탁점은 잘 구분하지 못 하는 경향이 있으니 교정사전을 활용하는 것이 편하다

 

OCR 인식 속도가 느려 답답하다면 사양에 따라 처리속도를 올리면 인식 속도가 빨라진다

저사양에선 오히려 전체적으로 느려지니 중사양 이상일 경우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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